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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 환승 센터에서 바라 보는 - - -

저녁시간, 환승 센터에서 바라 보는 - - -

by wooma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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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wooma22, on September 26, said:

실수로 삭제하였다가 다시 등록하였습니다. [리뷰해주신 글을 잃을 뻔 했습니다. ]

stephan Seo, on 9월 8, said:

지난주 목요일 이곳에서 공덕동가는 버스를 탔습니다.우마씨는 요즘 무엇을 하고 지냈습니까? 한동한 뜸한것 같군요. 바쁘시겠지만 저의 겔러리를 방문해 주세요. 이곳 여의도는 제가 어린시절부터 뛰놀던 곳입니다. 여의도가 개발되기이전 부터(1970년대 이전)漢江(당시에는 麻浦江이라고 불렀습니다: 지금 마포구와 여의도 사이의 강변을 호칭하는것입니다)주변에서 놀았습니다. 겨울에는 스케이트를 타고 여름에는 마포강변에서 수영을 하고 때때로 삼촌과 낚시와 고기잡이도 했답니다.1970년대가 되면서 한강은 사람이 들어가 놀 수없는 상태로 변모가 되었지요.급격한 개발붐에 따라 주변에 호안(방파제:모래언덕)이 생기면서 사람들이 즐길수없는 공해가 찌든 강으로 변모햇습니다.해마다 여름이면 큰홍수로 주변 집과 공장이 피해를 입기도 했지만 그래도 여의도의 공터에서 축구도 하고 놀이도 많이 했습니다. 1980년대에 들면서 한강주변은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유람선도 다니고 주변에 많은 스포츠 공간이 생겼습니다 1990년대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레포츠의 천국으로 변했습니다 주변의 안양천 ,양재천,중량천 등이 개발되면서 물길도 맑아지고 많은 물고기가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995년이후 한강은 홍수로 큰피해를 입지 않게 될정도로 주변 잘 개발되었습니다.저도 주말이되면 자거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거나 배를 타기도 합니다. 계절마다 여러가지의 축제가 벌어지기도 하고 마라톤 대회나 또는 자연보호 캠패인이 모든 서울시민을 즐겁게 해줍니다. 저는 48년동안 군대에 갔을때를 제외하고는 서울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특히 한강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이 더욱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마씨! 귀하가 어디에 계신지는 모르지만 서울에 살고 있다면 우리는 친구입니다. 건강하세요 서철원

// 다시 한번, 리뷰 글을 올려주신 'stephan Seo' 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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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loaded the 2008-09-26 05: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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