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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부인 열녀비 - Seol wife a woman of chaste reputation incompatible

설부인 열녀비 - Seol wife a woman of chaste reputation incompatible - 거류면 가려리 덕촌마을 에 있는 있다. 오늘날 정절부인의 표상이 되고 있는 설부인 열녀비는 구전에 의하면 조선중기 설만창의 딸 소사가 과년하여 출가해 보니 불행히도 남편은 나병환자였다. 벽방으로 명양을 구해 간병하였으나 끝내 죽고만 남편, 삼년상을 마친 뒤, 소사도 남편의 뒤를 따르니, 소사의 묘소에서 부터 현재의 비각위치까지 가슴에 사무친 한이 하얗게 서리되어 내린바, 고을 원님이 그녀의 한을 달래고자 비를 세웠다고 전하고 있다.

☞ 쇳디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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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details

  • Uploaded on May 30, 2011
  • © All Rights Reserved
    by 행정사 김철봉 사무소
    • Camera: NIKON CORPORATION NIKON D3100
    • Taken on 2011/05/28 15:22:47
    • Exposure: 0.005s (1/200)
    • Focal Length: 26.00mm
    • F/Stop: f/7.100
    • ISO Speed: ISO100
    • Exposure Bias: 0.00 EV
    • No f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