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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 사단 출신이기도 하지만 학창 시절 오봉 암벽등반 추억이 있습니다. 그 때 저 마지막 오봉 꼭대기 감투바위에서 내려다봤을때 유격 훈련 하던 군인들과 함성이 아직도 선합니다. 사진의 장면은 우이령 넘어서 저수지 물가에서 찍은 것입니다. 1년에 한번 우이령 길 걷기 행사 때 개방되는데 내년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우이령을 지키던 전경 부대가 경찰 바리케이드와 초소를 철수했다고 그러는데...
Seol's conversations
Thx for the pic,.can you add some more pic? thx
맞습니다. 그 사단 출신이기도 하지만 학창 시절 오봉 암벽등반 추억이 있습니다. 그 때 저 마지막 오봉 꼭대기 감투바위에서 내려다봤을때 유격 훈련 하던 군인들과 함성이 아직도 선합니다. 사진의 장면은 우이령 넘어서 저수지 물가에서 찍은 것입니다. 1년에 한번 우이령 길 걷기 행사 때 개방되는데 내년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우이령을 지키던 전경 부대가 경찰 바리케이드와 초소를 철수했다고 그러는데...
Intrest country
상하부분 자르려니까 구도가 영 애매해서 그냥 이대로 올린 거에요ㅋ